극단 여행자

2020-2021

극단 여행자 Yohangza Theatre Company


극단 여행자는 1997년에 결성하여 < 한여름 밤의 꿈 >을 비롯하여 < 緣 KARMA >, < 환 > < 미실 > 등에서 

신체가 만들어내는 이미지와 동양적인 정서의 음악, 의상, 무대 미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적인 미를 기본으로 한 극단 여행자만의 작품 스타일은 국내 및 해외에서 더욱 작품성과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국내외의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2003년 제15회 카이로 국제실험연극제 대상(< 緣 KARMA >), 2006년 제10회 폴란드 그단스크 국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대상 및 관객상 (< 한여름 밤의 꿈 >)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2006년에 한국 최초로 영국 바비칸 센터 초청 공연으로 한국연극계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동양 연극 정통과 세계 무대를 향한 보편적 연극 언어를 추구하며, 대사 중심의 연극을 벗어나 배우들의 신체와 몸으로 만드는 이미지와 감각적인 미장센들로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시에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찾으며 축제성이 강한 작품들로 연극의 본질을 탐구, 도전하는 실험정신이 강한 극단이다.
 

주요작품
< 의자들 >, < 연-카르마 >, < 한여름 밤의 꿈 >, < 환 >, < 페르귄트 >, < 햄릿 >, < 십이야 >, < 상사몽 >
< 히에론-완전한 세상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 더 정글북 >, < 미녀와 야수 > , < 베로나의 두 신사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