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
극단 청년단은 3명의 연출부(연출, 드라마터그)와
3명의 시각 파트 디자이너(무대디자이너, 조명디자이너, 영상디자이너), 그리고
2명의 청각 파트 디자이너(음악감독, 사운드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활동하는 스탭 프로덕션이다.
프로덕션마다 그에 맞는 소수의 객원 배우들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올해 10년째 연극을 해 오고 있다.
현대인들의 다양한 ‘상실감’을 다룬 문학 텍스트를 청년단만의
시청각적인 무대언어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해왔고,
현재는 비주류문학 또는 장르적 특성을 지닌 텍스트를 무대화할 수 있는
청년단만의 무대언어를 탐구하고 있다.
주요작품
< [24/24] >, < 아몬드 >, < 크리스천스(Christians) >, < 머나먼 이웃(Distant Neighbors) >
< 나의 엘레닌 >, < 요정의 왕 >, < 가든파티 >, < 눈 먼 사람들(Blinders) >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