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서울괴담

2016 - 2017

극단 서울괴담은 '현대도시'가 가지고 있는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와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생겨나는 이야기들을
괴담의 형식으로 재조명하여 현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순수한 관찰자(외부자)의 시각으로 투영시키고자 한다.
다양한 대안공간에서 공간의 특성과 장소적 의미와 sign을 이용하여 선보이는
복합/다원 총체극을 지향하며 공간재생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재개발지역이나 죽어가는 도시공간에 예술적 활기를 불어넣는 작업을 열망한다.